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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강릉시] 옥계에 다시 희망을 심다 입력 22-04-21 08:47

산불피해복구 일환, 우리금융과 함께하는 식목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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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19일(화) 우리금융 그룹과 함께 옥계면 남양리 산548번지 일원 산불피해 지역에서 식목일 행사를 개최한다.

강릉시는 19일(화) 우리금융 그룹과 함께 옥계면 남양리 산548번지 일원 산불피해 지역에서 식목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가치와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경각심을 갖기 위하여 추진한다.
 특히, 남양리 산548번지는 지난 19년 옥계산불 피해지역으로 21년에 복구조림 사업을 완료하였으나 지난달 발생한 산불로 다시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일섭 권한대행과 강릉시청 직원, 우리금융 회장과 임직원, 마을 주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하며,

 산불피해지 0.5ha에 금강송 H 0.8m ~ 1.0m 규격 800주를 식재하고, 우리금융 그룹 손태승 회장이 식목 행사 후 산불이재민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정일섭 부시장에게 전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산불 피해지역 산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경 기자 Copyright ⓒ 한국환경경찰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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